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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쉬었구나.

돌아가고 싶지않은, 필요한 1년이었던 것 같다.

올해는 아직까지는 재미있다.

by flexith | 2012/04/26 13:17 | 단상 | 트랙백 | 덧글(0)

생활수칙 0001

예측하고, 예언하고, 계획하며, 이루는 것

by flexith | 2011/05/15 11:07 | sentence | 트랙백 | 덧글(0)

스승의 날이다.

스승에게 무엇을 해줘야 하는가

by flexith | 2011/05/15 08:05 | 단상 | 트랙백 | 덧글(0)

갤스구입

한달 좀 넘었군

페북
하데
카톡

세가지가 요즘 가장 재밌는 관심사.

스마트한 세상이 폭발하고 있다.

변화는 기회

올해는 달린다.

by flexith | 2011/03/06 22:09 | 단상 | 트랙백 | 덧글(0)

갤스 개통

멤버쉽 카드 발급도 해야되고

머 이것저것 귀찮지만 새로운걸 하는건 심심치 않다.

AAA 배터리 16개는 약간 착불 사기

봄까지 체중 감량

by flexith | 2011/02/09 02:42 | 단상 | 트랙백 | 덧글(0)

설특선 택시질


78km + 171km + 99km + 50km
= about 400km 수준

서울에서 대전귀성정도를 3일간 경험하기
허리가 다시 아프더라니

by flexith | 2011/02/06 20:4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늘 일년에 두번









by flexith | 2011/02/02 00:12 | 단상 | 트랙백 | 덧글(0)

갤스 로컬 개통

갤스 사두고 방치중
KTF 무료통화 소진후 사용 예정
Wifi 로 카톡이나 깔고 놀고 있는
집에서만 콸콸콸

by flexith | 2011/01/23 16:2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낭독의 재발견 - KBS

     국수가 먹고 싶다

                                                           이상국

                  국수가 먹고 싶다

                  사는 일은
                  밥처럼 물리지 않는 것이라지만
                  때로는 허름한 식당에서
                  어머니 같은 여자가 끓여주는
                  국수가 먹고 싶다

                  삶의 모서리에 마음을 다치고
                  길거리에 나서면
                  고향 장거리 길로
                  소 팔고 돌아오듯
                  뒷모습이 허전한 사람들과
                  국수가 먹고 싶다

                  세상은 큰 잔칫집 같아도
                  어느 곳에선가
                  늘 울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마을의 문들은 닫히고
                  어둠이 허기 같은 저녁
                  눈물자국 때문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람들과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다



deb, KBS, 월요일, 야간, 30분 다큐 이후 우연한 발견의 기쁨

by flexith | 2010/12/21 01:30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머시기 여왕

꼭 저렇게 까지 해야 하는 직장생활이 과장되어서 펼쳐지지만

거기서 조금 가감된게 현실이란걸 요즘 열심히 보고 있다. 회사에서.

나는 어디로?

by flexith | 2010/11/15 23:26 | 단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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